집에 전자레인지가 없었다..
없으면 없는대로 괜찮긴 하지만..
있으면 편리한 점이 많은 잔자제품인데..
얼마 하지도 않는 그것을..
그간 구입을 망설이고만 있었다..

집이 좁아서 전자레인지를 둘 곳도 마땅치 않긴 했지만..
뭔가.. 전기세가 많이 나올 것이라는 걱정도 있었다..
전기세가 많이 나온들.. 하루종일 켜있는 냉장고에 비하랴..

모델은 LG MW-209EC..
2년 전 출시된 제품이긴 하지만..
가격도 착하고..
꾸준히 판매가 되는 것 같아서 구입을 결정했다.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LG MW-209EC

색상은 아이보리 이고.. 버튼식이다..
여자친구 집에 있는 다이얼식은 아주 짧은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힘들고..
정확도가 많이 떨어지기에 버튼식으로 구입을 했다..

이젠.. 남은 피자도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데워 먹을 수 있고..
찜질팩도 가열시키고..
햇반도 끓는 물에 끓이지 않아도 된다.. ㅡ.ㅡ;

개천절을 맞이하여..
천지개벽(????) 된거다.. 후훗.. ^^;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BLOG main image
cool한 이야기가 한가득.. cool의 의미는 읽는이의 마음.. by cool림
Candle

공지사항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459)
#000 daily (363)
#001 Google (6)
#002 wedding (7)
#010 work (9)
#020 joy (54)
#030 memory (5)
#100 study (6)
#900 book (2)
#999 secret (7)

글 보관함

달력

«   2010/03   »
  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      

Statistics Graph
Total : 283,128
Today : 2 Yesterday : 62